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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렬 시인 소개와 시 소개 고형렬 시인 소개와 시 소개 고형렬 시인 소개 1954년 11월 8일 강원도 속초(束草)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 선친의 고향인 해남 삼산면에서 초등학교를 다녔다. 십 대 후반에 방황하여 대구, 제주, 진도, 구례 등지를 떠돌아다녔다. 1974년에 군사분계선이 지나가는 고성군 현내면에서 지방행정공무원 생활을 하며 설악문우회『갈뫼』 동인활동을 하며 습작을 했고,『現代文學』(1979년)에 「장자(莊子)」 등의 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영등포구, 제17회 구상문학상 발표…고철ㆍ고형렬 시인 공동 수상- 영등포구와 (사)구상선생기념사업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구상문학상’ - 구상(具常) 시인의 문학정신 계승 작품 선정…11월 28일 시상 - 고철 작가 ‘극단적 흰빛’, 고형렬 작가 ‘칠일이혼ww..
고철 시인의 시 소개 고철 시인의 시 소개 영등포구 ‘제17회 구상문학상’에 고철·고형렬 시인 공동 수상서울 영등포구는 ‘제17회 구상문학상’의 수상작으로 고철 시인의 시집 ‘극단적 흰빛’과 고형렬 시인의 시집 ‘칠일이혼돈사’가 공동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구상문학상은 2009년부터www.msn.com -알라딘에서- 고철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이번 시집은 예닐곱 살에 보편적 가족생활이 단절된 보육원 출신의 아이가 성장해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지난한 과정을 구체적으로 그리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와 형제자매 없이 외로움과 슬픔을 껴안고 살아가면서 가족의 따듯한 품과 사랑이 그립고 간절한 만큼 담담히 보여 준다. 시인은 지혜롭게도 사람 관계에서 생기게 되는 이질감과 모멸감 등의 서글픔과 세상 곳곳..
영화 : 죽은 시인의 사회 속의 명시 모음!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는 단순한 성장영화가 아닙니다.교실의 한가운데서 ‘카르페 디엠’을 외치던 키팅 선생은, 우리에게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살아가야 하는지 묵직한 질문을 던집니다. 그리고 그 질문의 중심에는 바로 “시(詩)”가 있습니다.영화 곳곳에 배치된 휘트먼, 헤릭, 셰익스피어, 바이런의 시는 단순한 인용이 아니라, 학생들의 영혼을 흔들어 깨우는 메시지로 기능합니다. 시를 통해 세상을 다시 바라보고, 자신의 목소리를 찾고, 결국 자신의 인생을 선택하는 힘을 배우게 되는 것이죠.오늘은 영화에 등장한 대표 시들을 한국어 번역과 함께 풀 버전으로 소개합니다. 묻지 마라, 아는 것이- 호라티우스묻지 마라, 아는 것이 불경이라. 나나 그대에게,레우코노에여, 생의 마지막이 언제일지바뷜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