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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시인 : 새사람

나태주 시인 : 새사람

 

새사람

나태주

 

 

그럼요

날마다 새날이고

봄마다 새봄이구요

사람마다 새사람

 

그중에서도 당신은

새봄에 새로 그리운

 

사람 중에서도 첫 번째

새사람입니다

 

 

나태주 : 새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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