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주 (2) 썸네일형 리스트형 장석주 시인 : 새해 첫날 새해 첫날장석주 새해 첫날가장 좋은 것은 잠드는 것 하얀 설의(雪衣)를 입고깊은 정적으로 솟아 있는 산! 그래도 살아있는 것은 움직여야 한다. 먹이를 찾아 헤매이는새 몇 마리 -장석주, 스무 살은 처음입니다, (지혜, 2018)>중 "새해 첫날"- 장석주 시인 소개와 시 소개 장석주 시인 소개와 시 소개 장석주 시인 소개 대한민국의 시인이자 소설가, 문학평론가다. 1955년 1월 8일, 대한민국 충청남도 논산에서 태어났다.1975년, 월간문학 시 부문 신인상에 <심야>가 당선되어 등단하였다.197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날아라 시간의 포충망에 붙잡힌 우울한 몽상이여>가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197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문학평론 <존재와 초월> 입선하였다. <고려원> 편집장과 <청하> 편집발행인을 역임하였다. 계간 ≪현대시세계≫와 계간 ≪현대예술비평≫을 펴내며 기획과 편집을 주관하였다. 2002년, 조선일보 이달의 책 선정위원을 역임하였다. 2007년, KBS ‘TV-책을 말하다’ 자문위원을 역임하였다.동덕여대 문예창작과와 동 대학원에서 소설창작과 소설이..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