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월 예찬 : 양광모

2월 예찬

양광모

2월 예찬

 

 

 

 

 

이틀이나 사흘쯤
더 주어진다면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겠니

2월은 시치미 뚝 떼고
방긋이 웃으며 말하네

겨울이 끝나야
봄이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봄이 시작되어야
겨울이 물러가는 거란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4951768

 

바닷가 마을 노래 | 양인옥

페북에 틈틈이 썼던 시들입니다.매일 똑같은 일상들을 다르게 보고다르게 생각하고다르게 느껴보며Sns 친구들과 소통하고 나누는 재미로 한 편 한 편 쓰다보니 많은 Sns친구들과 진솔한 소통을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