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 (1) 썸네일형 리스트형 김종삼 시 : 묵 묵화 墨畵 김종삼물먹는 소 목덜미에할머니 손이 얹혀졌다.이 하루도함께 지났다고,서로 발잔등이 부었다고,서로 적막하다고,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