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김종삼 시 : 묵 토끼이빨 2026. 1. 8. 11:00 묵화 墨畵 김종삼 물먹는 소 목덜미에 할머니 손이 얹혀졌다. 이 하루도 함께 지났다고, 서로 발잔등이 부었다고, 서로 적막하다고,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문학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