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2) 썸네일형 리스트형 반칠환 시인 : 새해 첫날 새해 첫날반칠환 황새는 날아서말은 뛰어서거북이는 걸어서 달팽이는 기어서굼벵이는 굴렀는데한날한시 새해 첫날에 도착했다 바위는 앉은 채로 도착해 있었다 -반칠환, "새해 첫날"-*광화문 글판 2012년 겨울편으로 선정 장석주 시인 : 새해 첫날 새해 첫날장석주 새해 첫날가장 좋은 것은 잠드는 것 하얀 설의(雪衣)를 입고깊은 정적으로 솟아 있는 산! 그래도 살아있는 것은 움직여야 한다. 먹이를 찾아 헤매이는새 몇 마리 -장석주, 스무 살은 처음입니다, (지혜, 2018)>중 "새해 첫날"-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