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한 철학담론 '설렘병법'
‘설렘’ 과 ‘병법’
박민설 작가가 말하는 설렘이란 무엇일까요?
또 병법이란 무엇인가요? 전쟁의 기술 아니던가요? 그러나 그 유명한 ‘손자병법’은 단지 전쟁의 기술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랍니다. ‘갈등을 다루는 사고방식과 전략적 지혜’를 담은 철학서에 가깝다고 합니다.(지식백과 참조)
책을 읽기 전 설렘이란 ‘기쁨’을 느낄 때 ‘설렘’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영혼의 기쁨! 내 영혼이 기뻐하는 것! 그래서 박민설 작가가 말하는 ‘설렘 병법’은 곧 ‘나의 영혼이 기쁨을 느끼는 그 무엇’이 아닐까 생각했는데요,
전율, 소실점, 오늘, 인류 단위 꿈, 깨달음, 혁명, 나를 우주까지 확장하는 일, 내가 우주가 되는 것, 신과 같은 생각을 하는 것, 내가 신이 되는 것, 데미안처럼 알을 깨고 나와 날개를 다는 것, 민주주의의 시민이 되는 것...!
오늘을 사는 일! 그리하여 설렘이라는 이자를 받을 수 있고, ‘생의 기적’이라는 연금을 타는 일‘이라고 합니다.
다 알만한 단어이지만 새롭게 찾아본 단어는? 전율과 소실점이었어요. 왜냐면 설렘병법은 철학서이니까요.
(*설렘이란 몸이 먼저 생각하는 방식이며, 인간이 세계와 접촉할 때 생기는 미세한 흔들림입니다. 챗Gpt 에서)
제 방식대로 ’설렘, 전율, 생의 기적‘을 만나는 일은 단순해지는 일인데요, 그래서 머리를 자주 비우려고 합니다. 철학이라는 학문은 어렵지만, 시도 어렵고, 예술도 어렵고, 책을 읽는 것도 어렵고, 사는 것, 살아내는 것, 다 어렵지만, 이 모든 것을 다 담고서 비워내는 일. 진리만 남기는 일은 단순해지는 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더 기쁘게 살 수 있고, 매일의 오늘이 설렘이지 않을까요. 단순하지 않으면 사랑하기도 어렵습니다.
2026년 씩씩해지고 싶나요? 그러면 설렘병법을 읽어보세요. 자존감이 우주까지 확장되는 병법서입니다.





